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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인간의 체세포에는 유전정보를 담고 있는 DNA가 존재하며 유전자는 DNA서열의 일부분을 이루고 있으며 부모로 부터 각각 하나씩 물려 받아 쌍을 이루고 있습니다.
염색체는 DNA로 구성되었으며 남녀 공통으로 소유하는 22쌍의 상염색체와 성을 결정하는 X,Y염색체가 존재하며 여자는 XX, 남자는 XY의 성염색체를 갖고 있습니다.

A. 신생아의 발뒷꿈치 혈액으로부터 추출한 DNA 서열을 분석하여 태어날 때부터 가질 수 있는 희귀유전질환 연관 변이를 검출해내고 그 유전정보를 제공해드림으로써 미리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게 제시해주는 개인별 맞춤 건강프로그램입니다.

A. 세계보건기구에 의하면 약 6,000 – 8,000여 종의 희귀질환이 있으며 약 80%는 유전적 요인으로 인한 것으로 희귀질환은 국내에서의 발병률이 2만명 이하의 질환으로 정의합니다.
유전질환은 부모로부터 특정 질병 연관 변이가 있는 유전자를 물려 받아 발병하는 질환을 말하며 변이를 갖고 있는 가계에서 해당 질환이 나타날 수 있는 발병률이 다른 가계보다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A. 일반적으로 유전자 돌연변이는 부모로부터 물려 받게 되지만 후천적인 돌연변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A. 하나의 수정란이 분열하는 과정에서 2개로 나뉘어 지면서 생겨난 쌍둥이지만 유전자는 미묘하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유전자 돌연변이의 발생은 다양한 유전적 조절자와 환경요인의 영향도 받을 수 있으므로 쌍둥이 중 한쪽은 건강하지만 다른 한쪽은 질환을 앓는 경우가 있습니다.

A. 변이가 검출 된다고 하여 꼭 질병이 일어 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해당 변이의 유전형태(inheritance type) 및 유전형질(동형, 이형)에 근거하여 변이 보인자 일 수도 있고, 질병 유발 가능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질병변이가 양성으로 판정 되었어도 임상적으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건강한 삶을 살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A. 서비스마다 검사 항목 수에 따라 다르지만 혈액채취 후 결과보고서를 받아보기까지 대략 14일정도 소요됩니다.

A. 신테카바이오는 병원을 통하여 익명화 처리 프로세스에 따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테카바이오에서 직접 고객님들의 개인정보를 요청하지 않습니다.